여행그리기 2번째 모임
아무 제약없이 참가한 아이들이 직접 여행지를 선정한다
정말 기대 된다.
드디어 목적지가 결정되었다.
그곳은 바로 강원도 '정선'이다.
'이게 최선입니까?' 라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침묵이다. 다들 목적지를 정했는데 그다음이 조금은 두려운가보다
이제 다음 1번의 기획회의가 남았다
그땐 정말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 끝까지 계획한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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