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7일
공정여행 인문학 강의
1강 공정여행이란 무엇인가? 이매진 피스의 임영신님.
'
목요일 저녁 7시에 공정여행 인문학 강좌 제 1강 공정여행이란 무엇인가?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공정한 여행을 시작으로 공정한 일상 그리고 동네공정여행까지
사람과 관계를 통한 공정한 삶을 지향하고 살고 있는 임영신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행은 만남이며 만남은 관계를 낳고 친구가 됩니다.
착한여행이라 함은 모두가 공정하다고 느낄때 공정이며
책임을 지는 태도를 말합니다.
공정을 멀리서 찾기 보단 지역에서 공생되어야 합니다.
여행을 떠나 만나 사람들과의 관계는 이방인, 외국인, 장애인이 아닌
동료, 친구, 이웃입니다.
주체적인 만남이며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삶을 가치에 두고 살고 계십니까?
공정여행은 어딘가에 멀리 떠나 쉼을 얻고 사람을 만나고 함꼐하는 것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함꼐 살아가는 관계로써, 사람으로써 공생하는 삶을 사는 것이여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좋은 일 하기는 쉬우나 바로 하기는 어렵다.
좋은 뜻을 품고 좋은 일을 한다고 그저 좋은 것이 아니다.
좋은 뜻이 바르게 흘러 좋은 결과를 맺도록 해야 한다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결과를 잘 맺도록 고민하고 또 성찰하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임영신님의 이야기.
큰 울림이 되었씁니다.
좋은 만남, 귀한 시간
모두에게 덕이 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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