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과 함께하는 살아있는글쓰기 5강-탁동철선생님과 함께
이사람의 책을 읽고 실제 얼굴 보기를 바라며 참 반가웠다.
웃으면서 그책의 이야기속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북적북적 삼삼오오 몰려드는 사람들을 주의 시키기라도 하듯 선생님은
수줍게 깊이숙여 인사하곤
깊이있는 생각과 마음으로 나오는 말을 하고계셨다.
이런자리를 낯설어 하시는것도 같았다.
음 이렇게 수줍은 사람은 정말 오랫만..처음?이다.
우리는 그의 말을 듣기위해 조용히 주위를 기울어 어떤말이 떨어지는지를 심열을 기울여야했다.

그래도 우리는 아이들의 글속에서 웃을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같이 깨끗한 한점의 오타도 없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다.
우리가 궁금한건 탁통철샘 얼굴만이 아니었다. 그 책속의 주인공 아이들은 어떤아인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등 정말 궁금했다. ㅎㅎㅎ
19페이지나 되는 자료를 읽고
말을 하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 말이 절로 질문을 하게 만드는 상황에
정말 궁금해 못참겠는 마음으로 도중도중 질뭉들을 하였다.
아~~!나도 아이들이 이런 글을 쓸수 있도록 하고싶다.!!가
모든이의 마음 또 나의 마음이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나도 이런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라고도 말했다.
아~ 글을쓰게 유도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가르키려고 한다는 걸 아이들이 알아차리는 순간 절대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글은 감동과 호소력이있다. 사실을 그대로 쓰기때문이다.
그리고 글쓰기는 처음에 관찰에서 시작하지만 나중엔 자기얘기를 하게 된다고 한다.
자신만의 힘 저항의힘 세상을 살아나갈 나의 관점?!생각을 갖게 되는 것같다.
참 ~~
선생님에게 자신이 쓴글을 읽어주려고 노트틀고 뛰어온다는 아이의 마음
자신의 글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마음 참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과는 다르다.
아~아이들의 글을 보고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선생님은
정말 선생님이 계셔야할 자리에 잘 있으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때문에 행복하시겠다.
말을 하다말다....혼자말을 하시다말다 어렵게 꺼낸말의 진지한 표정이 하나도 가식이 없이
또꺼낸말은 좀 어려운것도 있었지만...
말에서 태도에서 선생님을 잊을수 없을것같다.
아이들의 시에서 힘을 얻어간다.
그리고 나도 자연,사람,책에서 배우려고 가까이 다가가 보자
성택이처럼 자신을 글속에 내던져 보는 짓을 해보자
그러면 스케치북 연필한자루 들고 중학교를 다녀도 기죽지않는 아이로 아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보자
선생님이 만취했을때를 최교진 선생님이 자꾸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 또 뵙고싶다.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웃으면서 그책의 이야기속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북적북적 삼삼오오 몰려드는 사람들을 주의 시키기라도 하듯 선생님은
수줍게 깊이숙여 인사하곤
깊이있는 생각과 마음으로 나오는 말을 하고계셨다.
이런자리를 낯설어 하시는것도 같았다.
음 이렇게 수줍은 사람은 정말 오랫만..처음?이다.
우리는 그의 말을 듣기위해 조용히 주위를 기울어 어떤말이 떨어지는지를 심열을 기울여야했다.

그래도 우리는 아이들의 글속에서 웃을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같이 깨끗한 한점의 오타도 없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다.
우리가 궁금한건 탁통철샘 얼굴만이 아니었다. 그 책속의 주인공 아이들은 어떤아인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등 정말 궁금했다. ㅎㅎㅎ
19페이지나 되는 자료를 읽고
말을 하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 말이 절로 질문을 하게 만드는 상황에
정말 궁금해 못참겠는 마음으로 도중도중 질뭉들을 하였다.
아~~!나도 아이들이 이런 글을 쓸수 있도록 하고싶다.!!가
모든이의 마음 또 나의 마음이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나도 이런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라고도 말했다.
아~ 글을쓰게 유도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가르키려고 한다는 걸 아이들이 알아차리는 순간 절대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글은 감동과 호소력이있다. 사실을 그대로 쓰기때문이다.
그리고 글쓰기는 처음에 관찰에서 시작하지만 나중엔 자기얘기를 하게 된다고 한다.
자신만의 힘 저항의힘 세상을 살아나갈 나의 관점?!생각을 갖게 되는 것같다.
참 ~~
선생님에게 자신이 쓴글을 읽어주려고 노트틀고 뛰어온다는 아이의 마음
자신의 글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마음 참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과는 다르다.
아~아이들의 글을 보고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선생님은
정말 선생님이 계셔야할 자리에 잘 있으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때문에 행복하시겠다.
말을 하다말다....혼자말을 하시다말다 어렵게 꺼낸말의 진지한 표정이 하나도 가식이 없이
또꺼낸말은 좀 어려운것도 있었지만...
말에서 태도에서 선생님을 잊을수 없을것같다.
아이들의 시에서 힘을 얻어간다.
그리고 나도 자연,사람,책에서 배우려고 가까이 다가가 보자
성택이처럼 자신을 글속에 내던져 보는 짓을 해보자
그러면 스케치북 연필한자루 들고 중학교를 다녀도 기죽지않는 아이로 아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보자
선생님이 만취했을때를 최교진 선생님이 자꾸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 또 뵙고싶다.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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